
꽈수 님 커미션
| イ・ウナ | |
|---|---|
| 誕生日 | 1989年 11月 25日 |
| 年齢 | 16歳 → 享年 17歳 |
| 所属 | 呪術高等専門学校 |
| 身長 | 178cm |
| 等級 | 一級 |
| 術式 | 三乘他痛 |
| 一人称 | あたし, あたい |
入学前

정필 님 커미션
보수적이고 부유한 편의 비술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한국인인 한일 혼혈이다. 자유롭고 마이페이스적인 성격 탓에 부모님과 갈등을 자주 빚었으며 주술고전 입학 권유를 받은 걸 안 부모님이 큰 반대를 하며 화를 내자 주술고전 입학 직전 짐을 싸 들고 나와 거의 연을 끊은 상태가 되었다.중학교 시절에는 어느 학교에나 있는 스케반 무리와 어울려 다니는 편이었다. 그 탓에 고전 입학한 후에도 주로 쓰는 일인칭이 아타이로 고정된 편이며, 센 성격과 남다른 피지컬 덕에 어디 가서 지고 돌아오는 편은 아니었다.주령을 처음 본 건 꽤 어렸을 때부터인데 커가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봐도 믿어주지 않고, 나만 보이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 후에는 주령이 무섭다기보다는 거슬린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입학 계기는 스카우트. 늦은 저녁 다른 스케반 무리와 다투던 중 갑자기 나타난 2급 주령에 의해 친구들과 상대 무리들이 공격을 당하자 재빠르게 도망쳐 숨어있다가 다급하게 연락을 받고 온 1급 주술사가 제령을 끝내자 숨어있던 곳에서 나와 주령을 어떻게 없앴냐며 물어본다.그 후 1급 주술사에게 주술고전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입학을 결심한다.
入学後
고죠 사토루, 게토 스구루, 이에이리 쇼코와 동기며 2급으로 입학했다. 현장에 나가지 않는 이에이리 쇼코를 제외한 동기들이 두말하면 입 아픈 논외의 존재들이라 주술고전 입학 후에 약자의 기분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2학년으로 올라가기 전 승급 심사에 통과해 1급 주술사가 되었으며 그 이후 단독 임무가 많아져 동기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三乘他痛

volff 님 커미션
술식은 삼승타통 (三乘他痛)
타인에게 세 배의 고통을 전하는 술식으로, 고통을 전할 특정 상대에게 표식을 (ナ) 남긴 뒤에 주력이 담긴 고통을 받으면 자신에게도 고통은 오지만 상대에게는 세 배의 고통이 전해진다. 다수에게도 사용할 수 있으며 표식만 빠르게 남긴 뒤 잘 다루면 근접전 없이도 이길 수 있지만 그만큼의 부상을 고려해야 한다.가까이 다가가 접촉을 아예 할 수 없는 상대라면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만약 술식을 발동시킨 상태에서 주구로 손목을 살짝 그어 고통 받는다면 상대는 손목을 칼로 베어 잘리는 듯한 고통을 받게 된다.술식 덕에 의무실에 자주 가는 편.
上層部が見るあたいは消耗品程度なんだよ
2007년 8월, 비술사들을 인질로 삼는 2급 정도의 주저사 한 명을 제지하라는 단독 임무를 받고 호기롭게 임무지로 향했지만…두 명의 1급 주저사를 마주한 뒤 꽤 당황한 표정을 보인다.초반 근접전에서도 밀리며 표식을 남길 틈이 보이지 않아 둘의 공격을 받고만 있다가 지친 상태를 보이자, 자신을 낮잡아보는 주저사 둘이 빈틈을 보이는 순간 표식을 남기고 술식을 사용한다.둘의 공격과 술식 발동으로 인해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체력이 남은 주저사들이 비술사들을 해치자, 주술은 약한 비술사들을 위해 쓰는 거야라는 말을 남긴 뒤 오른손으로 칼을 움켜쥔다.그 후 떨리는 오른손이 칼을 놓치지 않도록 왼손으로 겹쳐 잡은 뒤 심장을 찔러 두 명의 주저사와 함께 동귀어진한다.
追加で...

기본적으로는 친화력도 좋고 장난기도 많은 성격. 싫은 건 싫다고 단칼에 거절할 줄도 아는 데다가 투덜거리고 까칠한 면도 있어서 첫인상이 곱게 보이지는 않는 편이다. 하고 싶은 건 해야 하는 극단적인 마이페스적인 면도 있어 할 수 있는 사고란 사고는 쳐보고 보는 성격. 스케반 시절 칠 수 있는 사고는 다 쳐봤으나 고전에 들어오고 못 쳐본 사고가 늘어나 하나씩 치고 있다.재미있는 거, 상대를 재밌게 해주는 걸 모두 좋아해서 가벼운 농담을 자주 하는 편이며 긁히는 대로 긁히는 속 좁은 면도 보유 중이다.스케반 시절에 약한 친구들을 괴롭힌 적은 없다. 먼저 시비를 걸거나 여러 사유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 남자 아이들의 기를 죽여놓거나 떼어놓은 정도... 중학교 시절 사진을 쇼코에게 들켰을 때는 아닌 척 하지만 사진 잽싸게 숨기거나 말을 돌리는 둥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술식 탓에 죽음을 크게 두려워하지 않는 편이라 본인과 부딪히는 사람들을 보고 속으로 술식 써서 너랑 함께 죽는 상상이라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며 이 말로 자기 자신을 위로하는 편이다.임무를 끝내고 피투성이로 돌아올 때는 주변 사람들을 안심시키고 본인은 아무렇지 않다고 말하지만, 책을 넘기다가 종이에 살짝 베이면 아파 죽는다고 호들갑을 떠는 친한 사람들만 아는 모습도 있다.